민중연합당 김선동 대통령후보가 온다는데 ^^

2017. 4. 3. 23:1599%서민 희망찾기/진보정당













정권교체의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촛불혁명의 요구에 부응할 진보정치의 부활도 필요하다



막상 김선동 대통령 후보가 내일 창원에 온다니, 민중연합당 경남당원들이 바빠졌다. 주재석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긴급회동해 후보의 일정을 공유하고 당원상견례를 준비하기 위하여, 오늘 저녁 민주노총 경남도본부 소강당에서 이상규 대변인과 함께 번개 간담회를 가졌다. 99% 민중의 직접정치, 연합정치를 실현할 민중연합당은 노동자당, 농민당, 흙수저당, 엄마당, 지역당 등 3만3천여 당원들이 현재 활동중이다. 마침 이날은 민주당 경선결과 문재인 후보가 당선됐다는 뉴스가 떴다. 정권교체의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촛불혁명의 요구에 부응할 진보정치의 부활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진보대연합, 단일민중후보란 바람직한 대선방침이 난관에 부닥치긴 했지만, 부문과 지역에서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향한 노력은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나로서는 카메라로 힘을 보탤 수밖에 없는 처지라 4월 4일 아침 8시 한국산연 실천활동부터 밤 9시 당원모임까지 풀가동할 작정이다. 1600만 광장의 촛불 시민혁명으로 박근혜 탄핵, 구속에 이어 '적폐청산'을 관철시킬 5.9 대선의 승리를 안아오는 그날까지 우리는 진보적 정권교체의 꿈을 간직하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