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현의 <밥 먹여주는 진보> 출판기념회^^

2012. 1. 10. 04:1499%서민 희망찾기/진보정당

 

 

 

 

 

 

 

 

 

 

 

 

 

 

 

 

 

 

 

 

 

 

 

 

 

 

 

 

 

 

 

 

 

 

 

 

 

 

 

 

 

 

 

 

 

 

 

 

 

 

 

 

 

 

 

 

 

 

 

 

 

 

 

 

 

 

 

 

 

 

 

 

 

 

 

 

 

 

 

 

 

 

 

 

 

 

 

 

 

 

 

 

 

 

 

 

 

 

 

 

 

 

 

 

 

 

 

 

 

 

 

 

 

 

 

 

 

 

 

 

통합진보당 창원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문성현(전 민주노동당 대표, 현 창원시위원장)님이 <밥 먹여주는 진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통합진보당 창원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문성현(전 민주노동당 대표, 현 창원시위원장)님이 1월 9일 저녁 창원 문성대학 체육관에서 <밥 먹여주는 진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통합진보당은 출범한 지 1달만에 1만 당원이 늘었고, 전 당원이 홍보대사가 되어 SNS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통합진보당을 알려내고 있다. 이날 문성현 창원시위원장의 북 콘서트에는 통합진보당 당원들, 지지자들, 노동자, 시민들을 비롯해 김두관 경남도지사, 허성무 정무부지사, 권영길 강기갑 국회의원, 공민배 남해전문대 총장, 손석형 강성훈 이종엽 최미니 경남도의원, 송순호 문순규 정영주 강영희 창원시의원, 조형래 경남도교육의원, 하귀남 변호사, 신천섭 금속노조 경남지부장, 김재명 민주노총 경남본부 수석부본부장, 롯데백화점 창원점 비정규직 노동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힘을 실어 주었다.

 

알다시피 문성현 전 대표는 지금도 "문형!"이라고 호칭할 정도로 서울대를 졸업 후 창원 통일중공업 현 S&T 중공업 노동자로 일하며 마창지역 노동운동에 큰 획을 그은 인물로 격의없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99%' 서민이다. 당 대표까지 지낸 권영길, 강기갑은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그는 현재진행형이다. 그의 땀과 눈물이 아로새겨진 < 밥 먹여주는 진보> 저서에는 한국사회의 진보적 변화 추세에 맞춤한 정책마인드가 알기 쉽게 제시돼 있었다. 행사장 벽에 내걸린 책의 일부분 발췌 내용을 보면서 내심 놀라웠다. 과연 누가, 어느 정당이 촛불의 힘, 민주주의, 비정규직, 제대로 된 일자리 등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챙기는가를 짐작케 하는 구절들이었다.

 

권영길 강기갑 국회의원, 김두관 경남도지사, 공민배 남해전문대 총장, 손석형 경남도의원 등 유력인사들의 축사와 격려사에서도 "문성현!" 그는 창원에서 "진보가 밥 먹여주는" 경륜을 펼칠 만반의 준비가 돼 있는 일꾼으로 소개하였다. 장내를 가득 메운 노동자, 시민들의 얼굴에는 '바꿔야 한다' 결의의 눈빛이 타는 듯하였다. 주머니가 허전한 서민들이 출판기념회에서 1만원권 지폐를 내고 책을 사서 개미후원을 한 문형의 출판기념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에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었다. 축하공연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마치고 인사차 여러 군데를 다녀왔다가 팔용동 '문사랑모임'에 들른 문형 부부와 함께 승리를 기원하는 술잔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