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당 당직선거 후보들의 마산시위원회 유세를 듣고..

2006. 7. 6. 05:3199%서민 희망찾기/진보정당

 

 

 

 

 

 

 

 

 

 

 

7월 5일 저녁 8시 40분경 제 3기 도당 당직후보들의 유세가 새롭게 문을 연 마산시위원회
사무실(신포삼익상가 2층)에서 운영위원들과 당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선거 이후 당의 전열을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통합지도부"를 구성하려는 강한 의지가 느껴졌다.
여섯 분 후보들 모두의 출사표를 경청하면서 민주노동당이 보다 넓게 보다 깊게
노동자 서민대중 속으로 들어가 살아 움직여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그리고 다양한 시민사회 단체와의 지역 연대를 강화해 나갈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뒷풀이 자리에서도 평소 생각하고 있던 당활동의 문젯점을 얘기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